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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마지막 습관을 읽고. 기본으로 돌아간다는 것 오늘은 다산의 마지막 습관에 대해서 책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각자 인생을 살면서 어떤 습관을 지니고 있나요?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이 있을 겁니다. 이 책에서는 정약용의 인생을 보면서 정직하고 근면·성실한 삶에서 배울 수 있는 습관과 마음가짐을 배우고 2024년도 더 발전해 나갑시다. '하루하루 내려앉아 나를 가두게 된 껍질, 습관.'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일상에 중독되지 않고, 내가 매일 성장한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같은 생활방식을 매일 살다 보면 익숙하게 되고 안정감에 빠지다 보면 새로운 것이 두렵기 마련입니다. 저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다 보니, 같은 생활 패턴 안에서 주저앉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음과 생각이 내려앉아 있다 보니 몸도 나태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산 .. 2024. 2. 17.
봄철 황사와 호흡기 건강 안녕하세요. 이제 곧 황사의 계절이 돌아 옵니다. 기관지등 호흡기가 약한 분들께는 굉장히 괴로운 계절인데요. 황사는 왜 생기는지 우리 호흡기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예방활동과 호흡기에 좋은 음식들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미리 준비하셔서 호흡기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봄철 황사는 동아시아 지역, 특히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자주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황사는 중국 북부와 몽골의 사막 및 건조한 지역에서 발생한 먼지가 강한 바람에 의해 공중으로 들어 올려져 멀리 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먼지는 대기 중의 미세먼지 농도를 증가시켜 호흡기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막의 영향 뿐만 아니라 중국의 공장지대도 증가하여 미세먼지 안에 여러 발암물질들고 발견되고 있습니다. 황사의 원인 자연적 요인: 중국.. 2024. 2. 16.
어린이집 가기 전 준비 할 사항 첫째 때는 36개월쯤 돼서 어린이집을 보냈는데 둘째는 여유가 없어서 1년 빨리 보내게 되네요.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서 아이를 보며 일하기가 쉽지가 않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첫째와의 나이차가 길어서 육아를 처음부터 다시 배워 나가고 있어요. 이제 3월부터 입소하기 전에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입소 가능한 어린이집 탐색 내가 원하는 어린이집이라고 자리가 다 있지 않다는건 알고 계시겠죠? 우선 입소가능한 어린이집을 찾는 게 우선이에요. 우리집에서 여기까지 어린이집 차를 태워서 아이를 보낼 수 있겠다 싶은 거리, 내가 거기까지는 매일 픽업할 수 있겠다는 거리를 체크 해 보면 됩니다. 첫째 때는 1년 동안 매일 운전해서 등·하원을 했어요. 거리가 많이 멀지 않았지만, 몸이 피곤할 때는.. 2024. 2. 15.
집중력 높이는 음식 이전 포스팅에서 집중력이 저하된 여러 요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우리 먹거리가 서구화됨에 따라서 소아비만이 증가하고 뇌에 자극적인 음식들을 먹다 보니 집중력에도 영향을 끼치는 요인 중에 음식도 중요한 부분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알아볼까 합니다. 아들의 뇌에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뇌의 주 에너지원인 포도당,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이며 음식으로 어떻게 섭취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집중력에 도움되는 음식 생선: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연어, 참치 등)은 뇌 건강에 좋습니다. 견과류와 씨앗류: 호두, 아몬드, 치아씨 등은 오메가-3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블루베리, 딸기: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좋습니다... 2024. 2. 13.
도둑맞은 집중력을 읽고 저번 시간에는 아들의 뇌라는 책을 읽고 리뷰 해 보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도둑맞은 집중력이라는 책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요즘 미디어 중독에 빠져 많은 시간을 SNS, 유튜브에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저 또한 미디어를 보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어떻게 하면 여기 벗어나서 가치 있게 시간을 써볼까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이 책을 통해서 생활 패턴이 바뀌길 바랍니다. '우리는 깊이 사고하는 능력을 잃을지도 모른다.' 소셜미디어의 알람과 '좋아요'를 얼마나 눌렀는지 내가 올린 글과 사진들이 얼마나 사랑을 받고 있는지 댓글은 어떤지의 반응들에 즉각적인 반응을 받고 산다. 산만함으로 가득 찬 삶을 살고 있다. 내가 직접 공들여 읽고 사고해야 하는 책보다는 즉각적인 .. 2024. 2. 12.
아들의 뇌 2 아들을 키워보니 우리 아들은 순하고 아직 아들 키우는 기분이 안 드는데? 할 때가 많다. 주위 지인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래도 아들은 아들이야"라는 말을 종종 들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지금까지는 크게 다른 점을 모르겠다. 아들의 뇌라는 책에서도 덜 개구쟁이 같고 덜 공격적이며 덜 산만한 것 같아도 아들은 아들입니다.라고, 말한다. 아들과 딸의 큰 차이는 뇌량의 차이이고, 이 뇌량의 차이는 공감 능력과도 관련이 있다. 딸은 뇌량이 크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감정을 느끼고 재빨리 감정에 이름 붙여 그 사람의 마음 상태를 이해하는 일이 수월하고, 아들은 감정을 느끼지만 이해하는 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래서 눈치가 없는 행동을 하게 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요즘 나는 솔로다라는 프로그램을 즐겨.. 2024. 2. 8.
아들의 뇌 1 놀이터에 외동딸과 아기자기 놀고 있으면 아들 엄마들은 소리 지르면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땐 몰랐다. 나도 아들을 가진 엄마가 될 거라는 것을. 뒤늦게 늦둥이를 낳았다. 임신 중에는 아들이라는 소리를 우회해서 들었을 때 사실 기쁨보다 걱정이 앞섰다. 어떻게 내 체력으로 아들을 키울까?? 어떻게 나의 정신상태로 아들을 견뎌낼까? 고민 중에 아들의 뇌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에서는 임신 때부터 아들과 딸의 호르몬 분비 차이, 아들의 뇌 구조가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아들이 왜 아무리 소리쳐도 들은 척도 못 하는지에 대한 내용 등등을 설명해 놓았다. 그중 인상 깊은 내용들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엄마의 배 속에서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이 될 때 염색체에 따라 아들, 딸이 결정되지만, 그.. 2024. 2. 6.
말티즈 견종 코로나가 시작되고 나서 밖에 나가는 횟수가 줄고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생각만 해 왔던, 반려견의 입양을 결정했었습니다. 견종의 선택 중 가장 중요한 것이 털 빠짐이 적은 부분이였고, 사람과 친근한 성격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말티즈 견종을 선택하여 가족으로 입양을 결정하였습니다. 오늘은 제가 키우는 말티즈에 대하여 소개하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저희 반려견 아기 때 모습입니다. 말티즈의 역사 말티즈는 아주 오래된 견종으로, 그 기원은 기원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 견종은 주로 지중해 지역, 특히 몰타 섬과 이탈리아에서 발전했습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예술 작품에서 말티즈와 유사한 모습을 가진 개들이 자주 나타납니다. 중세 시대에는 유럽 전역의 귀족과 부유한 상인들.. 2024.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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